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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글 >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
너무 크면 별로지?
얼굴도 너무이쁘면
키도 가슴도 너무크면
부담스러워 하는 마음이 먼저 있는 것 같아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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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입는거 이상해?
1 16 날씨 너모좋자나아아
다들모해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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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이 더 두꺼워지고싶군..,
1 48 다 힘들고 우울하고 지친데 참고 버티는거야?? 나는 그게 안되서
누가 나 좀 안아주고 알아봐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엄살인가 싶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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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어린 유저들 특징= 글이나 댓을 무조건 존댓말로 함
그래서 더 귀여워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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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양아치상남자가 쵝오야..
42어떨때 연애하고싶어?
11나도 원숭이띠 하고싶다..
21앞니 충치였던 사람...? 개충격임 거울보니까 틈에 충ㅊㅣ 생긴 것 같아 슈발 ㅜ
17브라질리언을 할까 올누드를 할까 레이저
15 하 살 개쪘다 키 160에 61키로,,
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다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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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에 인생거는 사람보면
어때? 니인생살라고 조언해도 교회사람들이 교회만 믿으라 했다고 그말말만듣는 지인보면 어떨것같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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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갈 회사에 관심가는 사람 있어서 오늘 퇴근하기 전에 담주 금욜날 한잔 하자고 용기내서 말 했는데 여친 있으셨다네 나는 냅다 사라져야쥐...
괜한 오해 만들기 실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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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타나봐
가슴이 셍수싱숭함
막 그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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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상담
최신 글 >안녕하세요 제가 기억을 보고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은곳이 있는데요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들어주실분 있나요 전 너무오랫동안 혼자였어요 찾고싶은 기억이 있어서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에살구여 32살입니다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만날 수 있다면연락주세요
누군가한테 내 얘기를 해보고싶었어요 너무 아파서 기억이안나요 하지만 사람이 날 알아주고 있다는걸 인지할때 어디서 어떤일이 있었고 이러한상태다 라는걸 설명이 가능할것같아요 제가 꼭 돌아가야할곳이 있고 가져야할 상태와 사명이고 갚아야할 무언가가있습니다
진짜 예민한인간
너무 힘듬
작은것 하나 다 트집잡고
작은거에도 예민함
갈비찜,아귀찜,해물찜 등등 다 찜이 뒤에오는데 왜 찜닭만 찜이 앞에올까?
6도대체 여성분들 손톱이 기신데 핸드폰 타이핑은 어떻게 하는거에요?? 전 지금 엄지 조금 길다고 잘안되는데.
9신입은 적응기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??
입사 한 달된 신입인데 아직도 업무가 미숙해 ㅠㅠ 내가 일이 느린 편인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어...
선임들이 느리다고 조금 눈치 주는 것 같은데.. 하 진짜 모르겠다
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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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한테 내 얘기를 해보고싶었어요 너무 아파서 기억이안나요 하지만 사람이 날 알아주고 있다는걸 인지할때 어디서 어떤일이 있었고 이러한상태다 라는걸 설명이 가능할것같아요 제가 꼭 돌아가야할곳이 있고 가져야할 상태와 사명이고 갚아야할 무언가가있습니다
쓰레기봉투 때문에 난리인 듯 우리 집은 임시로 쓸 투명 비닐봉지도 많고 쌓아 놓을 공간도 있어서 걱정 없당 ㅎㅎ
7오늘 점심은 팔도 비빕면 세개 맛있었다 ㅎㅎ
8오늘 불면증 결국 못 잠 ㅜ
2짜잔! 내가 왔다!!
야간 벚꽃 사진을 들고!!
제한있으니 4장은 예쁜거
5번째사진은 내가 골라둔거 모아서!